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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엔..!^^
*힘들때..슬플때..   삶이 버거울때...기쁠때..* *힘들때 는 ....  하늘을 보세요 같은 하늘아래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오해속에서도 따뜻하게 믿으며 바라봐 줄거에요.  오해가 사실이라도 그럴수 밖에 없었을 상황을 이해해 줄거에요.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는  그 짐을 하늘에 날려 보세요.  항상 그래왔듯이  말없이 지켜봐 줄거에요.  우리 서로 믿을수 있잖아요.  *슬플 때는 ....  비를 맞으며 걸어보세요.  어깨위에 내리는 빗방울처럼 모두 씻어버리세요.  하늘도 울어주잖아요.  함께 잊어버리는 거에요.  젖은 몸을 말리며  다시 웃을수 있을거에요.  외롭다 느껴질 때  저녁노을을 바라보아요.  아쉬움을 남기며 가장 화려하게 지는 저 태양처럼,  아쉽지만 모두 버리는거에요. 우리 그럴수 있잖아요.  *삶이 버거울 때....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먼저 한걸음 나아가 보는거에요.  무엇이 앞에 있는지 모르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중요한 것은 발을 내딛는  그 순간이 자신을 믿는  그 순간에 이미 두려움은 사라진다는 거잖아요. *기쁠때 는....  맑은 웃음으로 모두에게  웃음이 묻어날수 있도록  그냥 웃는거에요.  세상의 중심은 자신이잖아요.  소중한 자신을 위해 누구보다 기쁜마음으로 행복한 표정으로 웃어버려요.  그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잖아요.   오늘도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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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내가 살기로 한 이유?* "나는 자연인이다" 방송 출연진 윤택 씨가 만난 수많은 자연인 중 유독 오래 기억에 남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한때 수백억 재산을  가진 자산가였습니다. 그러나 믿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며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고 말았습니다. 하루아침에 무너진 삶 앞에서 그는 죽음밖에는 다른 선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내 편은 하나도 없다는 절망을 안고 밧줄 하나를 사들고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나무에 밧줄을 걸고 목을 매려던 순간, 건너편 능선 너머로 노을이 펼쳐졌습니다. 그는 평생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한 번도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던 풍경이었는데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운 순간이었습니다. 그 노을에 넋을 잃고 한참을 바라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내일 죽을까? 딱 하루만 더 살아볼까?" 그리고 밧줄을 풀어  베개처럼 둥글게 말아 놓고,  차가운 흙바닥에 누워  잠을 청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눈을 뜨자 어제보다 더 눈부신 아침 해가 산등성이를 타고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상쾌한 공기와 맑은 새소리를 들으니 그는 죽겠다고 마음먹었던 것을  잠시 미뤘습니다. 이 좋은 걸 두고 죽기에는  너무 아까우니 딱 며칠만  더 살아보자고 말입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죽음을 미루며 살다 보니 그는 어느새 깊은 산속에서 가장 편안한 모습으로 남은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삶을 대하는 긍정성과 희망,  자기 일에 대한 소명,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리고 살아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2026-02-07